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고원희가 테니스에 빠져 있는 근황을 전했다.
25일 고원희는 소셜미디어에 ‘일주일 중에 설레는 하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의자에 앉아 하이 앵글로 찍은 셀카를 찍고 있다. 흰색 스판 피케 티셔츠와 곤색 미니스커트를 착장하고, 백팩에는 테니스 라켓 2개가 들어 있다.
고원희는 32살 나이에도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와 볼륨과 탄력이 드러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원희는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최근 결혼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테니스, 골프, 웨이트 트레이닝 등 철저한 자기관리에 힘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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