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골프장에서 볼륨을 뽐냈다.
효민은 25일 ‘막간 골프여행’이란 메시지와 함께 일본 니세코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썬캡과 민나시 상의, 카키색 롱 핀턱 나일론 팬츠로 스타일링을 했다. 특히 상의는 몸에 밀착되어 효민의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애니메이션 ‘원피스’를 연상케하는 룩이 시선을 끌어당겼다. 스트로햇과 검은색 줄 무니의 들어간 민나시 상의, 흰색 숏 팬츠로 스타일링을 했다.
네티즌들은 “언니 폼 미쳤다” “골프 치는 언니 너무 귀여워요” “효민언니 진짜 못 하는 게 뭐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10살 연상 금융인과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티아라 팬 콘서트에 참여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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