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꾸준한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관리는 꾸준히. 모두들 잘 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기대 마스크팩을 붙이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잠들기 전 피부 관리에 나선 가운데, 화장기 없는 얼굴과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7세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해 키 164cm에 몸무게가 42.9kg까지 빠졌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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