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채시라가 방부제 외모와 늘씬한 신체비율을 뽐냈다.
24일 채시는 소셜미디어에 ‘가고 싶었던 상상력 옷장 전시회 딸과 함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크림색 민소매 롱 셔츠에 겨자색 롱 팬츠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1968년생이지만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에, 팔등신의 훤칠한 신체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또 채시라는 직접 전시회 체험 프로그램인 ‘컬러 마인’에 참여해 컬러링한 의상을 게시판에 붙여놓았다. 2장의 그림 가운데 한쪽은 색색의 컬러가 채워져있고, 또 다른 쪽은 블랙과 네이비만으로 채워져 있어 엄마와 딸의 취향 차이가 대비된다.
한편 채시라는 1984년 가나초콜릿 광고 모델을 시작으로, 1991년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등으로 활약했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지난해에는 창작 한국무용 ‘단심’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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