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홍콩 난리 난 글래머 패션…진짜 AI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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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로 홍콩 밤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23일 에스파 공식 SNS에는 "Thank you MYs"라는 글과 함께 멤버 전원이 함께한 시상식 비하인드 단체 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에스파 멤버들은 화이트와 골드 톤의 화려한 드레스를 맞춰 입고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중에서도 튜브톱 골드 드레스를 착용한 카리나는 돋보이는 글래머러스 피지컬과 가녀린 직각 어깨, 마네킹 같은 쇄골 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냈다. 흑발 업스타일 헤어 아래로 드러난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CG로 빚어낸 듯한 완벽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순백의 요정 같은 윈터, 닝닝, 지젤의 눈부신 비주얼과 카리나의 매혹적인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비주얼 퀸'다운 위엄을 완벽히 입증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2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TIMA 국제음악대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현지 팬들과 글로벌 취재진의 폭발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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