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은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그래도 팀은 6연패서 벗어났다.
LA 스팍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홈 경기서 코너티컷 선을 77-68로 이겼다. 6연패서 벗어났다. 시즌 12승24패.
레이 부렐이 3점슛 2개 포함 20점, 은네카 오구미케가 11점 11리바운드, 에릭 윌러가 3점슛 3개 포함 11점, 데리카 햄비가 10점 5리바운드를 각각 기록했다. 박지현은 4분8초간 3점슛 1개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LA 스팍스는 25일 애틀랜타 드림과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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