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스칼렛 요한슨, 밤마다 먹는 '이것'이 동안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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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마그네슘을 챙긴다는 스칼렛 요한슨은 "편안한 수면을 도우며 소화 기능 개선과 신체 회복, 신경계 안정에 큰 도움을 준다"라고 강조했다. /스칼렛 요한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화 '블랙 위도우'로 사랑받은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41)이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는 관리법을 밝혔다.

요한슨은 몸매와 정신 건강의 핵심으로 10년 넘게 이어온 필라테스를 첫손에 꼽았다. 그녀는 "필라테스는 에너지를 소모하는 다른 운동과 달리 에너지를 보충해주고 관절 건강과 유연성을 향상시켜 준다"라며 애정을 보였다.

일상 속 영양 보충도 잊지 않는다. 잠들기 전 마그네슘을 챙긴다는 그녀는 "편안한 수면을 도우며 소화 기능 개선과 신체 회복, 신경계 안정에 큰 도움을 준다"라고 강조했다.

지인 추천으로 시작한 비건 콜라겐 역시 모발 건강을 위해 복용 중이다.

피부 관리는 클린 스킨케어와 수분 공급에 중점을 둔다.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를 사용하는 요한슨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클렌징 후 세럼과 수분 크림을 바르는 일상을 유지한다. 피부 가꾸기는 과하지 않게 수분을 충분히 채워주는 것이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딸 로즈(12)와 아들 코스모(5)를 둔 엄마로서의 일상도 전했다. "아이들 등교 준비로 바쁜 아침엔 가볍게 자외선 차단제와 블러셔, 마스카라 정도만 바르고 나선다"라며 소탈한 매력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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