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민, 프로젝트 그룹 ‘청춘사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가능성 보여준 청춘 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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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현민 / 와이낫미디어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tvN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정현민.

최근 그는 춤과 노래에 익숙하지 않은 배우들이 약 6주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하나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은 혼성그룹 프로젝트 ‘청춘사월’ 활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정현민은 퍼포먼스, 보컬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런 정현민이 최근에는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남다름(김혜준)이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D.N.X의 래퍼 지누 역을 연기하고 있다. 극중 지누는 그룹 해체 이후 재기를 위해 노력을 하지만 이제는 무대 밖의 삶에 더 익숙해진 인물로 정현민은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다.

정현민은 이에 앞서 데뷔작인 MBN플러스 드라마 ‘아주르스프링’에서 기태 역을 맡아 거칠지만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혼성그룹 프로젝트 ‘청춘사월’을 비롯해 ‘최애의 사원’까지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신예 배우 정현민의 성장이 기대된다.

한편, 정현민이 출연 중인 tvN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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