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방금숙 기자] 버거킹이 치킨 패티와 비프 패티를 조화롭게 쌓아 올린 초대형 신제품 ‘몬스터 맥시멈’ 3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몬스터 맥시멈’은 기존 버거킹의 대표 인기도 상위 메뉴인 ‘몬스터와퍼’를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라인업이다.
기존 치킨 패티 대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프리미엄 통닭다리살 ‘치킨킹’ 패티를 적용하고, 여기에 직화 구이 방식의 100% 순쇠고기 패티와 베이컨, 특제 디아블로 소스를 더해 강렬한 맛을 완성했다.
신제품은 비프 패티 수에 따라 △몬스터 맥시멈(치킨 1장, 비프 1장) △몬스터 맥시멈 2(치킨 1장, 비프 2장) △몬스터 맥시멈 3(치킨 1장, 비프 3장)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최상위 제품인 몬스터 맥시멈은 패티만 최대 4장에 달해 묵직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버거킹 특유의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와 솔트&페퍼 시즈닝이 느끼할 수 있는 고기의 맛을 잡아준다.
이번 몬스터 맥시멈 3종은 오는 2027년 2월 23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최근 빅사이즈 제품과 직관적이고 강렬한 맛을 선호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버거킹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완성한 초대형 라인업”이라며 “바삭한 통닭다리살의 매콤함과 불향 가득한 비프 패티의 풍부한 식감을 동시에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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