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점점 날씨가 시원해지고 있네요. 벌써 올해 여름도 끝난 걸까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올해는 일본 축제에 갈 수 없었지만 선물 받은 진베이를 입혀봤습니다. 너무 움직여서 사진을 찍기 힘들 정도였어요. 작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컸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루는 흰색 바탕에 회색·검은색·청색 계열의 원형 패턴이 들어간 상·하의 옷을 입고 있다. 둥근 패턴과 하루의 귀여운 얼굴형이 어우러져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쑥쑥 잘 자란다", "정말 많이 컸다", "벌써 어린이가 다 됐다" 등 다정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슬하에 2025년생 아들 하루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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