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리센느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프리티 걸(Pretty Girl)'에 이어 '러브 어택(LOVE ATTACK)'까지 연이어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올해만 6개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으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러브 어택'은 2024년 발매된 곡으로, 최근 역주행 열풍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수상으로 '인기가요'에서만 두 번째 1위 트로피를 추가하며 역주행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리센느는 올해 '프리티 걸'로 4관왕을 기록한 데 이어 '러브 어택'으로 2관왕을 달성하며 총 6개의 음악 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5인조 그룹이다. 최근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멤버 원이, 미나미의 갸루 콘셉트 콘텐츠와 '거제 야호'라는 밈(meme)이 화제를 모으며 대세로 급부상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