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윤가이가 빈티지 쇼핑 중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윤가이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전참시 미공개 사진. 우리 매니저 언니의 사진 실력을 소개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방송엔 아쉽게 안 나왔지만 같이 했던 빈티지 쇼핑도 행복했다. 현이 언니 늘 든든하고 고맙다”며 “즐겁게 함께해 주신 제작진 분들과 출동해 준 유리도 모두 감사하다. ‘전참시’ 즐겁게 봐달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빈티지 의류 매장을 둘러보는 윤가이의 모습이 담겼다. 윤가이는 화려한 꽃무늬 톱에 흰색 카디건을 걸치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두색 홀터넥 의상을 입은 채 거울을 바라보며 립스틱을 바르고 있다. 자연스러운 순간마저 화보처럼 소화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윤가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개성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클래식한 소품으로 채운 집부터 카메라 수집과 뜨개질 등 남다른 취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2000년생인 윤가이는 18세 연상인 가수 겸 음악감독 장기하와 공개 열애 중이다. 양측 소속사는 지난 6월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4에서 호스트와 크루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음악과 영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가이는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했으며 ‘SNL 코리아’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등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