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이렇게 글래머였나…잘록 허리에 볼륨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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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정./김희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희정이 수영장에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김희정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과거 휴가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배우 김희정./김희정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리조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희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정은 핑크 컬러의 플라워 패턴 모노키니에 밀짚모자를 매치해 화사한 휴양지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배우 김희정./김희정 소셜미디어

특히 허리 부분이 트인 디자인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복부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길고 곧게 뻗은 각선미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도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명품 C사의 라탄백을 들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배우 김희정./김희정 소셜미디어

한편 김희정은 1999년 MBC 베스트극장 '소영이 즈그 엄마'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0년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이 연기한 송명태의 조카 역을 맡아 '원빈 조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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