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강원도 삼척시가 K4리그 ‘삼척시민축구단’ 창단에 착수했다.
창단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발대식을 열어 설립 로드맵을 밝혔다.
삼척시민축구단은 2027년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한다.
창단은 2027년 1월 예정이며 오는 11월까지 사단법인 설립과 참가 신청이 진행될 계획이다.
축구단 창단을 통해 삼척의 위상을 높이고 축구 생태계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유소년팀 운영과 선수 재도전 기회 등으로 경제 활성화 및 스포츠 중심도시 도약 효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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