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임신 30주 차 D라인을 인증했다.
고우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30주 돌파. 날씨도 조금씩 선선해지고 복덩이(태명)도 무럭무럭 잘 크고 있고. 만삭까지 일복 있는 복덩이맘. 감사한 하루하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30주에 접어들었지만 변함없이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하늘색 셔츠를 입은 고우리는 어느덧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을 한 손으로 감싼 채 미소 짓고 있다. 임신 후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복덩이'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인 올해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출산 예정일은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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