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황신혜(63·황정만)가 변함없는 패션 감각과 몸매를 뽐냈다.
황신혜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이 더위도 사랑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햇살이 내리쬐는 야외와 실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화이트 민소매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컬러풀한 가방을 더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화이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와 볼드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쇼츠 아래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6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매끈한 실루엣과 늘씬한 비율, 여전한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련된 패션 감각과 당당한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컴퓨터 미인'다운 존재감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1987년 결혼했으나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8년 3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해 딸 이진이를 얻었으나 2005년 이혼했다. 이진이(27·박지영)는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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