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로켓펀치 수윤이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7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로켓펀치 멤버 수윤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수윤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눴으며,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수윤은 2018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듬해 그룹 로켓펀치로 데뷔했으며, 이후 MBC '복면가왕', 엠넷 '퀸덤 퍼즐', tvN STORY '지구 청소자들'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 이하 울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로켓펀치 멤버 수윤과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수윤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충분한 대화를 나누었으며,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동안 수윤은 로켓펀치의 멤버로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었으며, 당사는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한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수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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