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심장병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반려견 광복이의 근황을 전했다.
박성광은 6일 자신의 SNS에 "우리 광복이 현재 모습입니다. 그래도 표정이 많이 좋아졌어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조금 회복한 광복이"라며 응원을 보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광복이의 모습이 담겼다. 박성광은 흉부 X-ray 사진도 함께 올리며 "강아지 산소방 좋은 거 추천 부탁드립니다"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광복이는 박성광과 함께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반려견이다. 앞서 심장병 투병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아내 이솔이 역시 최근 "같이 병원 다닌다. 심장병 강아지가 두 마리라 돌아가면서 케어하고 있다"며 반려견들의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이혼설이 제기됐으나 이솔이가 이를 부인하며 루머를 일축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