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에서 포착된 노란 우비소녀, 카리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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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페스티벌 현장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카리나는 4일 자신의 SNS에 우산과 꽃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는 야외 현장에서 노란색 우비를 뒤집어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리나는 빗속에서도 모자를 눌러쓰고 특유의 과즙미 넘치는 윙크와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투명한 노란 우비 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아우라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aespa)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그랜드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2026(Lollapalooza Chicago 2026)'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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