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한승연, 역시 원조 '프리티 걸'…세월 비껴간 동안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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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 한승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카라 멤버 겸 배우 한승연이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한승연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타이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만 프로야구단 웨이취안 드래곤스의 홈경기에서 시타자로 나선 한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톱 위에 붉은색 야구 재킷을 걸친 그는 관람석으로 보이는 곳에서 응원봉을 들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승연은 차분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도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시타에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한승연은 힘찬 자세로 배트를 움켜쥐며 경기장의 열기를 더했다.

카라 멤버 한승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 한승연 소셜미디어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한승연은 타이페이의 여러 식상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하며 현지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승연아 너무 예쁘다" "원조 프리티 걸" "음식도 어쩜 이렇게 맛있게 찍냐" "더운데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은 2007년 카라의 정규 1집 'Blooming’으로 데뷔했다. '미스터', '루팡', '스텝', '점핑', '프리티 걸'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숏드라마 '도련님, 소녀를 놓아주세요'에 출연하는 등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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