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인중 축소 수술 후기를 전했다.
4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중 축소 수술 한 달 차 후기'라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인중 축소 수술을 받고 한 달이 된 맹승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전보다 짧아진 인중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맹승지는 "12년 만에 성형(내측 인중+인중 오목+외측 인중+입꼬리 수술). 솔직히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흉터는 어때요' 였다"며 "한 달 지난 지금, 다시 하겠냐고 물으면 저는 '네'"라고 올렸다.
이어 "수술 전 제 인중은 평균보다 긴 편이었고, 그 부분이 늘 신경 쓰였다. 아직 붓기가 완전히 빠진 건 아니지만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이 없고,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더 어려졌다", "더 예뻐졌다"고 반응을 남겼다.
맹승지는 1986년생으로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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