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 남편 마이큐가 행복한 생일을 보냈다.
3일 마이큐는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마이큐는 두 아들 신우, 이준이 사이에 앉아 생일 케이크를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신우와 이준이는 아빠에게 쓴 생일 카드를 손에 꼭 쥐고 있다. 카드에는 "지금 이 시간을 기억해요. 생일 축하해요", "나의 영웅"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뭉클함을 더한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왔다. 이후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10월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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