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미주는 31일 자신의 SNS에 "#센언니 #시네 #메이크업 #그냥이미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핑크빛 조명이 감도는 스튜디오에서 강렬한 포스를 풍기며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미주는 뱅 헤어의 흑발 길게 늘어뜨린 채 레더 코르셋 탑과 망사 스타킹,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강렬한 힙합 '센 언니' 아우라를 과시했다. 그간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몽환적이면서도 파격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이미주는 지난해 11월 안테나를 떠나 힙합 레이블 AOMG로 이적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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