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한 달 만에 유쾌한 근황을 알렸다.
31일 안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내가 모유 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안영미는 에이티즈의 신곡 '배드(BAD)'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이후 안영미는 본인의 시그니처 댄스인 '가슴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출산 휴가 중에도 역시 영미 언니", "자중하소서", "언니 무리하지 마세요", "큰웃음 감사합니다", "모유수유 짱"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미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첫 아들을 미국에서 출산했으며, 지난달 서울에서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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