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홍수아(40·본명 홍근영)가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냈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이뿐고"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로필 촬영에 나선 홍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민소매 의상을 입은 그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길게 늘어뜨린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매끈한 피부가 어우러져 인형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작은 얼굴과 큼직한 눈, 오뚝한 콧날은 게임 캐릭터를 연상시킬 만큼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 덕에 올해 40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수아는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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