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채정안, 열어젖힌 셔츠 사이로…블랙 크롭톱에 군살 하나 없네

마이데일리
배우 채정안./채정안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채정안(49)이 한여름에도 시원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So ho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채정안./채정안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주택가를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블랙 슬리브리스에 화이트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브라운 숄더백으로 포인트를 더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채정안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로도 눈길을 끌었다. 크롭 기장 사이로 살짝 드러난 복부 라인과 매끈한 직각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채정안./채정안 소셜미디어

한편 채정안은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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