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가녀린 자태를 자랑했다.
27일 신지는 자신의 계정에 "PT 받고 온몸이 후들후들. 그래도 우리 쿠키 산책은 꼭 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신지는 흰색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반려견과 산책을 나온 모습이다. PT를 받고 힘들어도 반려견을 신경 쓰는 모습이 훈훈하다.

그런 가운데, 몸무게가 42kg이라고 밝힌 신지의 마른 몸매가 눈에 띈다. 특히 등뼈와 쇄골이 도드라져 눈길을 끈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가수 문원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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