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26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로 휴가를 떠난 홍현희, 아들 준범 군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검은색 민소매에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얇아진 팔뚝과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린넨 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전보다 한층 갸름해진 턱선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출산했다. 최근 69kg에서 4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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