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살 얼마나 뺐길래…누드톤 시스루에 드러난 '초슬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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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이 독보적인 슬림 몸매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지젤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지젤이 독보적인 슬림 몸매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젤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젤이 독보적인 슬림 몸매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지젤 SNS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지젤의 모습이 담겼다. 지젤은 누드톤 계열의 시스루 스타일링으로 슬림한 체형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 브라운 톤의 시스루 긴팔 톱과 같은 계열의 하의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어깨까지 내려오는 블랙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했다.

지젤이 독보적인 슬림 몸매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지젤 SNS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 강렬한 눈빛이 어우러지며 화보를 방불케 하는 아우라를 완성했다. 절제된 포즈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지젤은 최근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체중 감량 비결을 묻는 질문에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가 있어서 가끔 배고픔을 잘 느끼지 못한다"고 털어놓으며 약 10kg을 감량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오는 8월 2일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Grant Park)에서 열리는 '2026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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