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권아름♥'414만 유튜버' 지무비, 결혼 전제 열애 중(종합)

마이데일리
권아름·지무비(나현갑)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권아름(30)과 유명 유튜버 지무비(36·나현갑)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2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권아름과 지무비는 2024년부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권아름 소속사 루크미디어 측도 '권아름과 지무비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사랑을 속삭이고 있었다. 서로 SNS를 팔로우하며 사랑에 대한 흔적도 숨기지 않았고 주변 사람들도 이들의 열애 사실을 이미 알고 있을만큼 공공연하게 알려진 커플이다.

특히 지난해 지무비는 부산 광안리에서 드론을 이용해 권아름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아름아, 이 광안리 바다 너만을 위해 전세냈어. 2025년 1월 1일.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권아름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로맨틱한 문구를 더했다. 여기에 두 사람의 얼굴과 반려견 이미지를 드론 라이트쇼로 구현, 지금도 유튜브에 해당 영상이 남아있다.

2020년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한 권아름은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국민사형투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마지막 썸머'가 최근작이다.

지무비는 2017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 영화 해설·리뷰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26년 7월 기준 구독자가 414만 명이 넘으며 작품 리뷰 유튜버로는 국내 최고다. 재벌들과 유명 연예인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 한남동 나인원 77억 원 최고가 전세 계약자로 화제가 됐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단독]권아름♥'414만 유튜버' 지무비, 결혼 전제 열애 중(종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