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야? 남매야?…권성준, 장원영과 다정한 투샷 "닮은 게 많지만 종족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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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과 권성준, 두 사람의 대비되는 표정과 사랑스러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권성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과 다정한 투샷을 선보였다.

권성준 셰프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ENTJ+임수+O형(닮은 게 많지만 종족은 다른) 조합이라 그런지 언제나 편안하고 즐거운 원영님과의 촬영”이라는 글과 더불어 유쾌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게재했다.

MBTI부터 사주, 혈액형까지 장원영과의 공통점을 하나하나 짚어내며 "종족은 다르다"고 덧붙인 그의 재치 있는 분석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우리은행 유튜브 요리 콘텐츠 촬영 현장에서 성사된 이번 만남에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독보적인 매력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과 다정한 투샷을 선보였다./권성준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권성준은 검은 셰프복 차림에 특유의 근엄하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반면, 하늘색 원피스에 앞치마를 매치 한 장원영은 한쪽으로 곱게 땋은 헤어스타일과 한 손으로 볼을 감싼 포즈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대비되는 표정과 사랑스러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정한 투샷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부럽다", "퀸원영이랑 사진을 찍었다 이거야?", "아, 질투 나" 등의 댓글로 반응했다.

한편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흑백요리사’ 최종 우승을 거머쥔 권성준 셰프는 최근 종영한 ‘언더커버 셰프’를 거쳐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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