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KOVO는 유소년육성지원팀에서 근무할 인턴사원을 채용한다다고 24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이날(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자와 대학 졸업 예정자로 MS Office를 비롯해 한글·포토샵 등 가능자, 스포츠에 대한 열정과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면접 후 최종 합격자로 선정될 경우 근무 기간은 8월 26일부터 내년(2027년) 2월 25일까지다.
채용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OVO는 "이번 채용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재정 지원을 받아 한국프로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26 프로스포츠 인턴십 프로그램'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류한준 기자 [email protected]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