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미건설이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에 들어서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오산 세교 우미 린 포레아시티' 주택홍보관 개관과 동시에 본격 공급에 나선다. 단지는 오는 2027년 1월 입주를 앞둔 후분양 단지다. HUG 임대보증금 보증과 △최장 10년 장기거주 △임대료 상승률 연 5% 이내 제한 등이 적용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