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cm' 남주혁, 터질듯한 팔근육…남다른 피지컬 이유 있었네

마이데일리
배우 남주혁./남주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남주혁이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23일 남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5~900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에 푹 빠진 남주혁의 모습이 담겼다. 남주혁은 마스크에 모자를 쓴 채 운동 기구에 앉아 있다. 운동에 열중한 듯 땀에 젖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터질듯한 팔 근육을 자랑하고 있다. 운동선수 못지않은 근육질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겼다", "몸 무슨 일", "어깨 대박이네", "멋있어요" 등 댓글을 남겼다.

남주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 출연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남주혁은 구천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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