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윤승아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윤승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두 시간의 여유 그리고 여름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승아는 남편인 배우 김무열과 엘리베이터 안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직도 연애하는 것 같다”,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무열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과거 판자촌에 살며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연 수입 20만 원으로 힘겨운 무명 시절을 버텨냈던 일화를 고백한 바 있다.
윤승아는 그런 김무열의 곁을 묵묵히 지키며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2015년 4월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8년 만인 2023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