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역주행 성공하더니 숙소 바뀌었다…"화장실 1개→방 5개"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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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들이 역주행 이후 새로 옮긴 숙소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에는 '온 세상이 리센느. 윤주당 최초 아이돌 손님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윤주모는 멤버들에게 "오늘 스케줄 많이 바쁘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제나는 "오늘은 괜찮았다. 오늘 이사를 해서 짐을 정리하다가 나왔다"고 답했다. 이에 윤주모는 "성공해서 벌써 숙소가 바뀐 거냐"고 놀라워했고, 멤버들은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새 숙소에 대해 제작진이 "이번에는 방 몇 개짜리로 갔냐"고 묻자 멤버들은 "매니저 방까지 포함해 방이 다섯 개"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윤주모가 "각자 방을 갖게 된 거냐"고 묻자 멤버들은 "원래 3명, 2명이 함께 썼는데 지금은 2명, 2명, 1명으로 나눠 쓴다. 혼자 쓰는 방은 원이 언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리브는 "혼자 쓰는 대신에 작은 방을 쓴다"고 덧붙였다.

그룹 리센느 멤버들이 바뀐 숙소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 유튜브 '술 빚는 윤주모'

앞서 리센느는 다섯 멤버가 방 2개와 화장실 1개를 함께 사용하는 구조였기 때문에 모든 것을 공유하며 돈독하게 생활한 바. 이에 바뀐 숙소 환경에 대한 만족감도 드러냈다.

윤주모가 "다들 지금 방에 만족하냐"고 다시 묻자 멤버들은 "너무 만족한다"고 입을 모았다. 리브는 "회사 이사님이 멤버들 취향에 맞게 인테리어를 직접 해주셨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각자의 취향이 반영된 방도 소개했다. 리브는 "미나미랑 룸메인데 저희는 숙소가 편안하고 잘 쉴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했다.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을 좋아한다"이라고 말했다. 이에 미나미도 "따뜻한 공간이었으면 했다"며 "색감 자체를 눈 부시지 않는 조명을 원해서 그런 느낌으로 부탁드렸다"고 설명했다.

반면 제나는 "저와 동갑인 메이랑 룸메인데 저도 미나미 언니처럼 따뜻한 느낌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리브는 "언니 느낌은 아니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나는 "근데 메이는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걸 좋아해서 처음에 취향이 안 맞았다. 그래서 메이 침대 쪽만 귀엽게 됐다"고 덧붙이며 서로 다른 취향이 공존하는 방의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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