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전반기 상임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대전시의회는 전반기 원구성 절차의 일환으로 행정자치위원회, 복지환경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교육위원회 등 4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고제열, 권인호, 김영미, 인미동, 최대성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복지환경위원회는 구본환, 류수열, 박은희, 서다운, 조재철 의원 등 5명이 활동한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김기흥, 김민숙, 김신웅, 장형순, 정근모, 하경옥 의원 등 6명으로 꾸려졌으며, 교육위원회는 김미희, 민향기, 이나영, 이한영, 최지연 의원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주요 정책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안 심사 등 의회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대전시의회는 이번 상임위원회 구성을 계기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에 집중하는 한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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