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한지혜, ♥검사 남편 센스에 감탄…"24 생일풍선 붙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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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혜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생일을 맞이했다.

27일 한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아침에 신랑이랑 윤슬이가 주섬주섬 붙여준 24 생일풍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42번째 생일을 맞이한 한지혜를 위해 남편과 딸은 생일 축하 풍선을 유리창에 붙인 모습이다. 한지혜는 "만 42세는 비밀"이라며 "왠일로 센스 있었던 윤슬애비"라며 24살로 만들어준 남편의 센스에 감동했다.

/ 한지혜 SNS/ 한지혜 SNS

또 한지혜는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왕관을 쓰거나 예쁜 트위드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로 생일파티를 즐기는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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