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닮은꼴'로 유명한 래퍼 넉살과 만난 근황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은형은 27일 자신의 SNS에 "현조야 누가 엄만지 알겠냐구웅우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은형과 넉살, 그리고 아들 현조 군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비슷한 단발 헤어스타일과 안경, 닮은 분위기로 '도플갱어' 같은 투샷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브이 포즈를 취한 넉살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현조 군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이은형은 "현조야 누가 엄만지 알겠냐구웅우우"라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누리꾼들도 "현조도 헷갈리겠다", "진짜 남매인 줄 알았다", "이 조합은 언제 봐도 웃기다", "싱크로율이 갈수록 올라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이은형과 넉살은 그동안 온라인에서 꾸준히 '닮은꼴'로 화제를 모아왔다.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분위기 때문에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웃음을 안기고 있다.
한편 이은형은 2017년 코미디언 강재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부부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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