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대어' 고아라의 시계는 거꾸로 간다… '뱀파이어 미모'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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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멘트없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고아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고아라(36)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과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아라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멘트없이 다채로운 분위기를 담은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고스란히 재현해 냈다.

고아라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그윽한 시선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브라운 톤의 메이크업과 신비로운 눈동자 색이 어우러져 한층 깊고 고혹적인 감성을 자아냈다.

배우 고아라(36)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독보적인 동안 비주얼과 특유의 세련된 아우라를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아라 소셜미디어

또 고아라는 크로스 그래픽 디테일이 돋보이는 캐주얼한 블랙 오버사이즈 롱 슬리브 티셔츠를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힙한 패션 감각을 완성했다.

스트리트 무드의 룩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최근 고아라는 기존 소속사였던 킹콩 by 스타쉽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연예계 대형 FA(자유계약) 시장에 나와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데뷔 이래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외모로 수많은 히트작을 남기며 'FA 대어'로 손꼽히는 만큼, 새로운 둥지를 틀고 이어갈 향후 행보와 차기작 소식에 업계와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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