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해외 거리 밝힌 '순백 원피스' 자태…현실판 디즈니 공주

마이데일리
윈터가 해외 거리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 윈터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해외 거리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윈터는 17일 자신의 SNS에 스페인어로 "Te amo"(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윈터가 해외 거리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 윈터 SNS

사진 속 윈터는 햇살이 비치는 거리와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그는 은은한 도트 패턴이 더해진 화이트 롱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슬리브리스 디자인의 원피스는 윈터 특유의 여리여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윈터가 해외 거리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 윈터 SNS

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내추럴 메이크업과 투명한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윈터는 원피스 자락을 살짝 들어 올리거나 눈을 감은 채 미소 짓는 등 다양한 포즈로 상큼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매일 보고 싶은 비주얼",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발매했다. 또한 오는 8월 7~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YNK : COMPLaeXIT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윈터, 해외 거리 밝힌 '순백 원피스' 자태…현실판 디즈니 공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