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18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홈경기에 멕시카나와 함께 ‘멕시카나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17일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멕시카나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C게이트 내부 복도에는 멕시카나 포토존을 마련해 SNS 직관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경기 중에는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멕시카나 치킨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날 시구는 최준영 멕시카나 부사장이 맡는다. 시타는 7년째 멕시카나 신정행복점을 운영 중인 이동열 점주가 한다"라고 했다.
최준영 부사장은 “올해 창립 37주년을 맞은 멕시카나가 고척스카이돔에서 팬들과 함께 파트너데이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멕시카나가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선수들도 안전하게 좋은 경기를 펼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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