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13일 조윤희는 자신의 계정에 마이코 코바야시 개인전 'Songs Echo Memories'를 관람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조윤희는 단정한 칼단발에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의상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민트색 원피스를 입은 딸 로아의 폭풍 성장한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를 꼭 끌어안고 있는 로아의 다정하고 귀여운 행동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20년 합의 이혼 후 홀로 양육 중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