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딕펑스 멤버 김태현의 아내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연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연수는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연수는 출산한 지 고작 3주 만에 배가 쏙 들어간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애초에 많이 안오긴 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가 벌써 다 들어갔다, 부럽다”, “역시 모델이라 회복도 남다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12살 연상의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7일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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