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배우 박민영이 약 두 달 만에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커피차 선물에 감동했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3월 31일 이후 처음 올린 게시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팬들이 준비한 커피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짧은 단발 헤어와 민소매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접 제작된 배지와 현수막을 인증하며 팬 사랑에 화답했다.
특히 홍콩과 대만 팬클럽이 준비한 커피차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은 '피곤한 이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홍콩콩알팬클럽, 대만콩알팬클럽 love u all'이라는 글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박민영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육성재(비투비), 고수가 함께 한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이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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