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흘렀는데 '싱크로율 100%'…'테크노 여전사' 이정현, '와' 완벽 재연

마이데일리
이정현 / 이정현 인스타그램, 방송 화면 캡처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모습은 그대로다. 싱크로율 100%이다. 이정현이 '와'를 재연했다.

이정현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ai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그룹 아일릿과 챌린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는데, 후기를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붉은 부채와 독특한 헤어 스타일링으로 1999년 발표한 히트곡 '와' 무대를 그대로 재현한 모습이다. 손가락으로 입가를 가리키는 시그니처 포즈까지 선보이며 당시 레전드 무대를 떠올리게 했다.

이정현, 아일릿 / 이정현 인스타그램

특히 이정현은 아일릿 멤버들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과 화이트 콘셉트 스타일링 속에서도 이정현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이 돋보였다.

'와'로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이정현은 27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퍼포먼스 소화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 역시 "진짜 그대로다", "레전드는 영원하다", "아일릿과 조합 신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지난 2022년 첫째 딸을, 이후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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