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베리, 코르티스와 협업 메뉴 출시...미니 2집 콘셉트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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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 앨범 / 빅히트 뮤직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아사이 브랜드 오크베리(OAKBERRY)가 보이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두 번째 미니 앨범 발매를 기념하여 기획한 협업 아사이볼 3종을 18일 본격 출시했다.

이번 협업 메뉴는 코르티스 멤버들의 평소 취향과 미니 2집의 콘셉트를 조화롭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아사이 베이스 위에 과일과 다채로운 토핑을 서로 다르게 얹어 세 가지로 출시됐다.

코르티스 협업 한정 슬리브 3종 / 오크베리 코리아

멤버들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재료로 만든 '코르티스 볼(CORTIS BOWL)'에는 피넛버터와 그래놀라를 비롯해,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가 들어간다. 신보 타이틀곡에서 이름을 딴 '레드레드 볼(REDRED BOWL)'은 파소카, 웨이프로틴, 꿀에 딸기 및 딸기 퓨레를 가미했으며, '그린그린 볼(GREENGREEN BOWL)'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초록이 가득한 마차요거트와 치아푸딩 위에 키위를 올려 가벼운 식감을 살렸다.

브랜드 측은 코르티스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자 했으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협업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오크베리 지점에서 18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협업은 코르티스의 글로벌 인기와 맞물려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일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을 발매한 코르티스는 최근 타이틀곡 '레드레드(REDRED)'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하며 데뷔 후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번주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 3위로 진입을 예고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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