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이 항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 'KLS-3021'의 삼중음성유방암(TNBC) 전임상 연구 결과를 미국 세포유전자치료학회(ASGCT) 연례학술대회에서 구두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KLS-3021: 삼중음성유방암에서 종양미세환경 재구성을 통해 암 특이적 장기 면역기억을 유도하는 차세대 종양용해성 백시니아 바이러스'를 주제로 진행됐다. 핵심은 KLS-3021이 TNBC 모델에서 단순 종양세포 용해를 넘어 면역억제적인 종양미세환경(TME)을 항암 면역에 유리한 방향으로 재구성하고, 장기적인 항암 면역기억까지 유도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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