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g 감량' 김다예, "엄마가 아니라 언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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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박재이./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감격스러운 육아 근황을 전했다.

김다예는 16일 자신의 SNS에 "내가 딸맘이라니, 여전히 엄마가 된 것이 신기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딸 재이를 품에 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와 다정한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엄마가 아니라 언니 같아요", "엄마랑 똑 닮았어요", "살이 정말 많이 빠졌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 과정에서 체중이 최대 90kg까지 늘었다고 밝혔으나, 최근 55.3kg까지 감량한 체중계 사진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무려 35kg을 감량하며 건강한 모습을 되찾은 것이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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