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오영주, 글래머에 놀라고…헬스장에서도 '핫'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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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주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겸 배우 오영주가 헬스장에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하며 완벽한 '자기관리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영주는 11일 자신의 SNS에 "나의 봄은 말이야"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영주는 헬스장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레이 컬러의 긴소매 크롭 톱에 블랙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평소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탄탄한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캡 모자를 눌러쓴 내추럴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가 돋보였다.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며 대중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오영주는 방송 이후 광고와 예능을 섭렵하며 연예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할리우드 스타 메간 폭스를 단독 인터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그녀는 현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다. 2024년 KBS2 드라마 '스캔들'에서 고은별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으며, 지난해에는 연극 '임대아파트'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영주 언니 몸매가 이렇게 좋았나", "얼굴은 청순한데 몸매는 핫하다", "운동 자극 제대로 받는다", "배우로서의 활동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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